이 작품은 집에서도 웬지 쉽게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친근함이 있네요.
바닥에 깔리 조약돌 보이세요?
떡도 검정색이라서 뭔가 비주얼적으로 잘 어울리는 느낌
재밌는 작품
이런 느낌의 떡볶이라면 유럽사람들도 거부감없이 접근할 수 있겠죠?
이탈리안 스타일의 떡볶이네요 .
카레 떡볶이 같은데 식사 대용으로도 문제 없겠어요.
피자 떡볶이 같아요.
치즈와 떡볶이의 조화 과연 맛은 어떨지...
보기에 살짝 이쁜 느낌은 떨어지네요.
이건 셀러드 떡볶이 같은데 영양 균형이 잘 맞을 것 같아요.
특히 베지테리안을 겨냥한 요리인것 같기도 하고
아무튼 야채가 많아서 몸에는 정말 좋을 것 같네요.
이건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요리네요.
4가지 다른 느낌의 미니 요리들이 맛의 궁금증을 자아냅니다.
저 주머니 모양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.
안에 뭐가 들어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구요.
이게 떡볶이라니 믿어지세요~ 정말 아트입니다 아트~
홍합과 국수 그리고 빈대떡이 조화를 이루 작품
이건 미트볼과 떡볶이의 조화같은데요 . 마치 중국요리 같은 느낌이네요.
이건만두 모양인데 맛이 궁금해 지네요.
이건 쌀면을 이용한 요리인데요. 태국의 면요리 같은 느낌이 나네요.
떡볶이는 안보이는데 안에 들어가 있거나 , 면요리로만 출품된 작품인것 같아요.
저 맛있게 익은 새우좀 보세요. 이것도 영양의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 피자 모양처럼 보이기도 하고...
떡볶이보다 새우가 더 맛있어 보이네요~
맛있는 메인 요리를 먹고 난 후, 웬지 가볍게 먹는 후식같은 느낌의 떡볶이
카페의 메뉴로도 손색이 없네요.
몸에 좋은 호박에 들어있는 떡볶이 이것도 이탈리안 음식같지요?
빈대떡? 피자?
너무 귀여워서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작품인데요.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.
골라먹는 재미!
완전 고급~ 비빔밥?
깔끔한 색감이 맘에 들어요.
홍합을 이용한 작품들이 보이네요. 이것도 면과 홍합을 함께 곁들어 즐길 수 있네요.
와인과 함께 ~ 연인과 함께~
이건 무 나무에 떡볶이를 꼽은 베스킨라빈스의 케익이 연상되는 떡볶이 입니다.
재밌네요
떡꼬치 입니다. 익숙한 느낌이지요? 떡안에 뭔가 들어있는 것 같던데 ...
'10년전옛날꺼 > Art + Cultur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횡성5일장 (0) | 2011.12.22 |
---|---|
종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견딜수 없는 In The Paper@홍대 (0) | 2011.12.22 |
서울 떡볶이 쌀면 페스티벌 (0) | 2011.12.18 |
2011 도어즈아트페어 (0) | 2011.12.12 |
아티스트 DAN PERJOVCHI의 '한국의 낙서' (0) | 2011.12.07 |
댓글